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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창간 24주년을 맞아 특집으로 마련한 좌담회에 UMC한인총회 총회장 류재덕 목사,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이상명 박사, 태평양법률협회 한인담당 디렉터 주성철 목사, 전 라팔마시 시장 스티브 황보 장로(왼쪽부터)가 패널로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크리스찬투데이(발행인 서종천 목사)가 오는 20일 창간 24주년을 맞아 지난 4월 22일 홈텔스윗 라운지에서 “미주한인교계 대사회 영향력과 인종갈등 해결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집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에는 UMC 한인총회 총회장 류재덕 목사,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이상명 박사, 태평양법률협회 한인담당 디렉터 주성철 목사, 전 라팔마시 시장 스티브 황보 장로(가나다 순) 등 4명의 패널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찬투데이 서인실 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특별히 최근 미국 내 아시안을 향한 증오 범죄가 대폭 증가하면서 또 하나의 사회적 이슈로 붉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주 한인 교민들의 이에 대한 인식과 대처, 특별히 미주 한인 커뮤니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한인교회의 사회적 영향력은 어느 정도 위치에 와 있는지 그리고 타인종과의 갈등을 줄이기 위한 방안과 우리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펼쳤다.

 

이날 서인실 사장은 “지난 24년 동안 크리스찬투데이를 아끼고 사랑해 주신 모든 독자분들과 미주한인 성도들께 감사드린다”며 “모조록 이번 크리스찬투데이 창간 24주년 특집 좌담회가 ‘증오 범죄’ 해결에 미주내 한인교계는 물론 한인사회에 적으나마 해법이 되길 바란다”. 말했다.

 

좌담회 모든 내용은 유튜브 채널 [CTN 미디어]의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류재덕 목사가 UMC 교단의 예를 들어 차별 등에 대해 크리스천으로서의 사회 참여를 설명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 특집 좌담회를 마치고 본지 대표 서인실 사장(가운데)이 패널들과 함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기사출처크리스찬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