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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가 한국 문화관광부가 선정하는 2021년 상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분 우수도서에 선정됐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신간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가 한국 문화관광부가 선정하는 2021년 상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분 우수도서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도서는 세종도서가 지난 1년 동안 출간된 도서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콘텐츠를 선정한 것으로, 종교 부문에서 17권이 선정됐다.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 혹은 포스트코로나 주제와 관련된 도서들이 무수히 출간되었는데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는 이 주제와 관련해 선정된 얼마 되지 않은 도서 가운데 한 권이다.

 

특히 신간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개인과 교회공동체의 지향점을 모색하기 위해 작년 11월 같은 제목 하에 미주 LA에서 성시화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공개 세미나에 발표된 논문을 종합해 엮은 책으로, 이상명 박사(미주장로회신대학교)를 비롯해 총12명의 미주 지역 신학자와 현역 목회자(한국 목회자 1명 포함)가 집필에 참여해 미주한인 교계와 사회의 관심과 축하를 받았다.

 

한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1년 세종도서 상반기 교양부문’ 결과는 10개 분야에서 총 30종의 도서가 선정됐는데, 2020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교양도서 중, 10개 분야 6,474종이 접수됐으며, 2차 심사회의 끝에 올해의 상반기 세종도서로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는 종당 800만 원 이내로 도서를 구입해 공공도서관 등 한국 전역의 2,800여 곳에 보급될 예정이다.